2011. 6. 26. 21:48
이 시는 어린이 좋은생각 "웃음 꽃"에 응모한 시입니다.



갈 땐
슬픈 마음이더래도
올 땐
기쁜 마음으로 오길 바래

갈 땐
싸늘한 침묵이 흐르더래도
올 땐
다정하게 이야기 나누며 오길바래

우리마음 풀어주는 길
고마운 길
우리 다정하게 만들어주는 길
아름다운 길
 
Posted by 이쁜책
TAG 12살, 5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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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길들이기

오늘은 명보극장에 가서 "드래곤 길들이기"라는 영화를 보았다.

어떤 섬마을에는 드래곤들의 위협을 받고있었고, 족장의 아들인 "히컵"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이다.

또, 드래곤 길들이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야생말을 길들이는 것보다 더힘들다.

왜냐하면 드래곤은 불도 뿜고 날고 날뛰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화는 상상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서 자꾸 생각에 빠지게 된다.

예를 들면 나도 드래곤을 한번 길들여 키워보고 싶다든가 말이다.

난 이영화를 보면서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정말 순하게 대해줘야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Posted by 이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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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나의 미오

책이야기 2010. 5. 19. 21:15
미오, 나의 미오

나는 오늘 "미오, 나의 미오"라는 책을 보았다.
또, 미오라는 뜻은 왕인 아버지의 아들 이름이다.
그 세상은 매일 평화로웠다. 근데, 건너편 세상에는
기사 카토라는 사람이 살았다.
기사 카토는 심장이 돌 심장으로 되어 있고,
한손이 갈고리 손이었다.
책에서는 이상하게도 그 이름만 들으면
꽃이 시들고 나무가 죽었다.
그런데, 미오는 어느날 용기를 내어
기사 카토를 무찌르러 갔다.
기사 카토도 정말 자신이 싫었는지 미오에게
돌 심장을 드러내고 정확히 찌르라 했다.
미오는 결국 기사 카토를 무찔렀다.
그 책을 보고 나는 용기는 정말 진정한 힘이라고 느꼈다.
재미있게 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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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 우리교육 펴냄
"삐삐 롱스타킹"과 "지붕 위의 칼손", "라스무스와 방랑자"등 100여편의 동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웨덴 작가 린드그렌의 초기작. 양부모 집에서 구박받던 고아 보쎄가 황금사과를 들고 마법의 나라로 가면서...

Posted by 이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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